뇌암의 원인과 관계된 사례들
뇌암의 원인과 관계된 사례들
미국에서 4년간 뇌암이 400%나 증가했습니다.
사람들은 셀룰러폰 즉 핸드폰이 원인일거라 합니다.
그래서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알아본 결과 뇌암 환자 97%가 핸드폰을 쓰기는커녕 같은 방에 두고 있지도 않았습니다.
갈륨(Ga)이라는 트레이스 미네랄이 있는데 실험 동물에게 충분한 양의 갈륨을 준 후 뇌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화학 물질을 주었으나 뇌암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갈륨 결핍 사료를 준후 같은 화학 물질을 주었더니 모두 뇌암에 걸렸습니다.
지난 2년 간 뇌암에 걸려 사망한 몇 명의 운동 선수들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라일 알자도르를 기억하실 겁니다.
덴버 브룽크스에 미들라인 백커로 있다가 오클랜드 레이더스로 전적한 300파운드(136kg)의 거구인 그는 30세에 뇌암으로 죽었습니다.
프레드 라보를 아실 겁니다.
뉴욕 마라톤의 창시자인 그는 20년 이상 뛰었고, 몸의 지방이 4%도 안되는 단단한 몸인데 56세에 뇌암으로 죽었습니다.
윌마 루돌프는 올림픽에서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금메달 3개를 딴 트랙 선수인데 54세에 뇌암으로 죽었습니다.
정력적으로 공연하는 연예인들은 어떻습니까?
공연 중 실신한 마이클 재슨을 기억하실 겁니다.
거의 죽을 뻔해서 중환자실에 일주일이나 입원해 있었습니다.
혈액 검사 결과가 엉망이었습니다.
보조 영양제 섭취 없이 운동을 하는 것은 자살 행위입니다.
이유는 땀을 흘릴 때 60가지의 필수 미네랄을 모두 한꺼번에 내보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80년 걸려서 흘릴 것을 운동 선수들은 30년 동안에 모두 흘립니다.
단지, 칼륨만 내보내는 것이 아니고 모든 셀레늄도 땀과 함께 내보내는데 이들을 보조 영양제로 보충하지 않으면 심근증에 의한 심장 마비에 걸릴 위험이 큽니다.
동분을 모두 땀으로 내보내고 보충하지 않으면 동맥류에 걸릴 위험이 높습니다.
크롬과 바나듐을 모두 땀으로 내보내고 보충하지 않으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습니다.
칼륨을 모두 땀으로 내보내고 보충하지 않으면 뇌암에 걸릴 위험이 높습니다.
이제 이해하시겠습니까?
보조 영양제를 섭취하지 않고 운동을하면 죽습니다.
그래서 60년 전인 1936년에 이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는 비타민과 미네랄 그리고 트레이스 미네랄을 가축 사료에 넣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사람에게는 소위 기적의 약이 나왔습니다.1
936년에는 썰파제가 나왔고, 1938년에는 페니실린이 나왔고, 1942년에는 프로토존과 코르티존이 나왔습니다.
몇 분이나 알츠하이머병에 관해서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이 병은 어쩌다가 생겨난 새로운 질병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중대 질환이 되었습니다.
퍽 우려되는 것은 70세가 되면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이 병에 걸리게 됩니다.
50년 전에 이미 축산업계에서는 이 병을 조기에 예방 치료 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습니다.
우스갯소리로 기르는 돼지들이 모두 드러누워 "내가 여기에 왜 와 있지? 먹이통이 어디 있더라"하며 머리를 긁적거린다고 한 번 생각해보십시오.
하루에 한 두 파운드씩 돼지무게가 늘지 않으면 손해를 보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가축의 알츠하이머병을 초기에 예방 치료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 것입니다.
치료법에는 비타민 E를 많이 주고, 식물성 기름을 적게 주는 것입니다. 비타민E의 다량 섭취입니다.
아마 여러분은 1992년 7월에 의사로부터 리콜 통지를 받았을 겁니다.
유명한 의료전문 기관인 샌디에고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발표하기를 알츠하이머병 환자에게는 비타민E가 기억력 상실을 경감시켜 준다고 했습니다.
이 발표는 수의학이 50년을 앞섰기 때문에 수의사에게 가는 편이 훨씬 안절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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