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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재료 준비 및 목살묶기


이번주엔 그냥 쉬려고 생각했었는데

주변에서 성화가 심해 어쩔 수 없이 재료준비에 들어갑니다.

이렇게 한달에 바베큐하는걸 두번 넘어가면 총알의 압박이 심합니다.ㅠ.ㅠ

금요일이라 차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그렇진 않더군요.

사진 가운데의 불고기 베이크(3200원)를 사서 식구들이 같이 먹습니다.

치킨이나 돼지고기베이크도 먹어 봤지만 제 입맛에 불고기 베이크가 가장 맛있습니다.

여기 피자가 크기가 엄청나기로 유명하잖아요. 저는 피자를 즐기지 않아 패스~

이건 일전에 구운 닭봉과 다리가 마음에 들지 않고

간도 제대로 배이질 못한거 같아 다시한번 시도해 보려 샀습니다.

검문여파인지 강화 총기탈취사건으로 어제 오늘 엄청 피해봅니다.

10분거리를 1시간이 걸리네요.ㅠ.ㅠ

빨리 범인이 잡혀야 할텐데...

여기서 국산이 아닌 냉동 삼겹을 고르는 방법을 다시 짚고 넘어갑니다.

저의 경우엔 고기가 냉장실에 있으면서 냉장된듯 딱딱하게 굳은 것과

비계의 양이 많은 것은 일단 제껴 둡니다.

만져봐서 고기가 부드러우면서 핏기가 맑은 것을 고릅니다.

물론 비계양이 적은걸 고르는 건 기본이구요.

칼날보다 더 길이가 더 깁니다.

대략 600그램 정도가 되야 하는데 그렇게 보이진 않네요.

고기양끝은 조금 크기가 적죠?

제대로 고른 겁니다.

귀찮음이 처음에 비해 강해졌습니다.^^

와인에 묵힌 목살이 와인과 소금기에 흠뻑 젖어 있습니다.

물을 따라 버리고 쟁반에 올려 놓습니다.

검색을 생활화해서 싼걸로 사시길 바랍니다.

이후엔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네요. 죄송

옆지기가 아이들과 외출중이라 혼자하느라 도저히 못 찍겠더군요.

다음번엔 묶는 방법을 자세히 포스트하겠습니다.

그런데 실이 얇아서인지 대부분 살속에 묻혀 버렸네요. 좀더 굵은실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토요일에 한번 일요일 오전에 또한번 해서 전부 구워보겠습니다.

포스트 기대해 주세요.

주말 재미있게 보내시고 월요일에 다시 뵙겠습니다.^^


헨나 카오 퀸 오브 코리아 그릭 아이랑 커플 미니하우스 카오디오디씨 sweet time☆ 헝그리보이 폴로사랑 대동인쇄
2008/10/12 11:35 2008/10/1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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